2007년 12월 31일
쯧.

진짜 지금 해야할 게 뭔지 알고 찾아가는 사람이 주위에 그렇게 많은데,
아직도 정신 못 차리고 가상에서 날뛰는 당신을 보며 할 말이 없다.
잘났다, 진짜.
버리는 것 만큼 쉬운 게 없겠지?
병신새끼, 진짜 해줄 말 없다.
그래, 뭐.
나도 늘 잊고있다가 문득 생각나면 찢어 죽여버리고 싶을 정도로 분노 느끼는 게 다니까.
이렇게 짜증이 날 때 마다 하나씩 휘갈기고 나면 참 맘은 편해서 이렇게 적는다, 개새끼야. [-_-]
그나저나 게임 내에서 그렇게 병신짓 하고 돌아다니는 거 보면 눈꼴시려 미치겠더라.ㅋㅋㅋㅋㅋㅋㅋ
# by | 2007/12/31 01:45 | 짜증 | 트랙백 | 덧글(0)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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